전체 글3292 동성애는 정방향의 사랑이 아니다 서울퀴어문화축제 불허 사유는? 광장시민위 회의록 살펴보니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57동성애는 정방향의 사랑이 아니다 동성애 이슈는 늘 뜨거운 감자이다. 동성애 성향을 띈 사람의 생각에 그것이 선천적이던 후천적이던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정방향의 사랑은 아니다. 동성애 자체가 그릇된 사랑이라고 본다. 동성애는 중독과 같이 죄성에서 비롯한 중독이나 동생애나 같은 선상에 있다고 본다. (이 말은 끊기 어려운 것이란 의미다.) 따라서 선천적인 동성애자이건 후천적인 동성애자이건 중독자가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듯이 동성애를 한순간에 억누를수는 없겠지만 지향하려는 태도에서 전향해야한다. 동성애자들은 사랑 자체로 인정 받아야 할 부분이.. 2026. 8. 5. 구원파(생명의말씀선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 '일상'에서 포교 방법 2026. 7. 28. 홍보 방법으로 분별하는 오프라인 포교 활발한 이단 2026. 7. 28. [성경 칼럼] 화려한 세상에 붙기 보다는 (신명기 4:14-40) 고대 이집트는 다른 나라가 부럽지 않은 국가였습니다. 햇빛이 따가우면 그것을 어떻게든 해결할만한 방법이 존재했고 하나님을 믿는 모세를 통해 놀라운 이적을 보면 그것을 흉내낼만한 요술사로 이적을 흉내내기도 할만큼 아이러니 하면서도 화려한 문명 국가였습니다. 그런 국가에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겸손하지 않았던 바로에게 대항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출애굽기 10:3) 전했습니다 그 이후에 사해(홍해)가 갈라져 길이 생겼고 히브리 백성들은 그 길을 지나간 역사의 목격자들이었습니다. 그것은 시작이었고 하나님께서는 화려한 애굽에 거주하던 히브리 백성들을 건져내셨고 그들은 조상들이 거주했던 가나안 땅을 출.. 2026. 7. 14. 이전 1 2 3 4 ··· 82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