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때로 삶의 바운더리에서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일들이 발생합니다. 누구나 그런 상황을 반기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모면하려고 하고 벗어나려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세상은 승자독식과 같은 흐름으로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사로잡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운 환난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박국은 그러한 상황을 눈으로 목도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호소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답은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하박국은 고국 땅을 바라보며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옛적부터 계신 하나님의 위엄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찬송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생에서 필요한 여러 것들이 때로는 내 마음과 생각과 기대와는 다를 수 있지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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