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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나

[성경 칼럼] 정답 아닌 오답은 해답이 아닙니다 (로마서 8:1-11)

by 더좋은소망 2026. 3. 14.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보면 어쩜 저런 일이 사건이 발생했을까 싶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그런 사건들의 원인이나 이유는 명쾌한 해답이 없이 살아가다 발생한 사건들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생각을 분류합니다. ‘육신의 생각’이 있고 ‘영의 생각’이 있다 한 사람이 사망하지 않는 이상 다 살아있는 사람의 생각처럼 여겨지지만 하나님께서 수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보실 때는 그렇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저 생각은 생각 자체가 죽어야 할 생각이고 저 생각은 살려야 할 생각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분명히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지만 신자들의 안에 거하시며 몸은 죄로 십자가에서 함께 죽은 것으로 여기시고 영을 살리셔서 의로 말미암아 살리시는 것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살았냐?’라고 내 자신에게 질문하고 ‘예수님 믿고 살았지’ 이런 확실한 대답이 아니면 죄가 안죽은 상태에서 ‘내가 언제 죽었었냐 몸이 살아 있으니까 살아있는 것’이지라는 성령 없는 답변을 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사람은 흔하게 ‘살아 있으니까 살아있다’라는 답이 아닌 답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 답이 틀린 답이었다는 것을 알아야만 살리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분명한 삶의 해답을 갖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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