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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나

[성경 칼럼] 인생에 등불이 있냐구요 (시편 18:1-50)

by 더좋은소망 2026. 3. 28.

 무엇이든 기준치 미달도 초과도 좋지 않습니다. 해롭습니다. 기준치는 ‘그정도가 최적이다’라는 정해진 약속입니다. 어떤 제품에도 기준치 함량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들은 다 인간에게 해롭지 않을만큼만 허용된 필요 악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세상엔 기준치 이상의 것들이 많습니다. 가지려고 하고 움켜쥐려고 하고 그럴수록 신경쓸 것들이 많아집니다. 세금, 신용 평가, 계약서 가짜는 마음을 어둡게 합니다.

 

 요즘엔 얼마를 입금해줄테니 앱을 설치하라는 속임수가 유행인가봅니다. 좀 도둑도 세련된 좀 도둑들이 많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어두워지면 그런 속임수에 쉽게 현혹됩니다.

 

 인생에 등불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어린 시절에 작은 스탠드같은 길 가에 가로등이었던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내 등불을 켜주시느냐 아니냐’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 어둠이 되느냐 빛처럼 여겨지느냐’ 누군가에게 어둠을 가중시키는 인생이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밝혀주도록 하나님께서 감찰받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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