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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나

[성경 칼럼] 없다 말하기 전에 (요엘 2:12-27)

by 더좋은소망 2026. 4. 18.

 인생을 살다보면 때때로 재앙을 봅니다. 성경에서의 재앙은 역사적 과거인데 현실에서 재앙을 봅니다. 어떻게 저런 사건이 발생했나 싶은 이슈들이 즐비합니다. 사람간의 사건들뿐만 아니라 자연과 인간간의 사건들도 존재합니다.

 이스라엘의 굉장한 일들과 사건들은 성경에 가득한데 요엘은 도무지 복구가 불가능해보일 정도의 재앙을 봤습니다. 메뚜기과의 곤충들이 곡물들을 해치우고 이스라엘 외에 한 민족이 이스라엘을 멸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농부들에겐 밀과 보리가 없고 과실의 나무들까지 다 시들었습니다. 그 결과 사람들에겐 즐거움이 없고 근심만 가득했던 것입니다.

 삶에서 즐거움이 없고 근심이 가득하다면 살펴 볼 것이 있습니다. 그러한 상태가 되도록 내버려둔 존재에 대한 상황인식과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재앙을 만난 것 같고 하나님께 구별할 것도 없는 것 같아서 은혜와 자비, 사랑이 발견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아니오”라는 대답을 하게 될 때까지 인생은 계속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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