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상대방을 찌르고 상처를 입혀야만 뭔가 통쾌하다고 할만큼 못됐습니다. 세상을 보면 비난하고 비판하는 사람이 마치 능력 있는 것처럼 이미지 메이킹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격려가 아닌 ‘잘 나왔다 개인적인 합리화’의 응원을 무기 삼아 혈안과 목에 핏대를 세웁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만족시키면 상을 주고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 그 상은 이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그분이 세상에서 찾으셔서 삶이 마쳐진 이후에 그분 앞에 도착했을 때 주어지는 믿음의 상입니다. 그때까지 삶은 믿음을 가져야 할 시간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겠습니까 현재의 삶을 믿음을 가져야 할 시간으로 여긴다면 반드시 삶의 끝에서 마주할 믿음의 상이 존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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