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살다보면 같은날 같은시에 태어난 쌍둥이도 성격이나 성향이 너무 다른 내 자신과 정반대의 사람들을 겪어야 합니다.
그런것처럼 그들도 그랬는데 다른 뱃속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어떻겠습니까? 그 수만큼 성격이 제 각각입니다. 성격이 다른만큼 무엇인가 결정할 때도 동의와 이견이 나눠집니다. 심지어 가족이라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달리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공격적이었습니다. 오늘날도 유대를 역사로 둔 이스라엘은 공격적이며 “평안이 있을지어다” 하셨던 예수님과 반대입니다.
생각에 성경 구절만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라도 그렇습니다. 평안과는 거리가 멉니다. 세상 살면서 종교칸에 기독교 또는 천주교 로 기록한 사람들 중에서 성령님이 거하시는 사람은 다릅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는가 확인해보고 싶습니까? 평안에 대한 지향점을 체크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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